인생이 삶을 바라는 것은 하나같이 가지고 있는 욕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참으로 삶의 길이 무엇이며, 죽음의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지식을 가진 자는 심히 적다고 본다. 그러므로 삶을 바라는 그 욕망을 채워보려고 날뛰는 것보다는 삶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아는 지식을 찾는 것이 먼저 할 일이다. 아무리 유대인들이 유일신 종교의 사상을 가졌고, 세계적인 종교 지도국의 사명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들의 열심이 참된 지식을 따르지 못하고 자기 욕망을 채워보려고 할 때에 오히려 불행을 가져오는 열심이 되었던...
기독교는 때를 따라 비밀을 증거하고, 때를 따라 그 비밀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하는 것이 사명이다. 오늘날 우리가 깊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이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라는 것이다. 만일 어떤 종이 예언을 지켜야 복 받을 때가 왔다는 것을 모른다면 모든 것이 다 허공을 치는 생활이 되고 말 것이다. 이제 예언을 지켜야 복 받게 되는 것은 어느 때이냐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4대 병마를 보여주신 것은 큰 진노의 날이 올 때에 있을 징조이다. 우리가 진노의 날이 올 때의 징조를 모른다면 노아 때와 같이 후회 막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큰 진노의 날이 올 때에 남을 종이 될 사람들에게 이러한 징조를 보고 정신을 차려 무장을 갖추라는 경고로써 미리 계시를 보여 주셨다. 이제 큰 진노의 날이 올 징조에 대하여 ...
프랑스의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장인 피에르 리굴로 (Pierre Rigoulet*'사회사평론' 편집장)은 지난 1997년 발간된 ‘공산주의 黑書’(T...
"우리는 그동안의 투쟁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전혀 새로운 형태의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할 것이다. 과거로부터 모든 것을 단절하...
자유베트남은 시종일관 反美·反戰 데모를 주도했던 간첩과 시민·종교단체의 조직적인 선전선동결과 미군의 전면철수 후 공산화 됐다. ...
"모택동은 영원한 반역자이며, 신의 법이든 사람의 법이든 자연법이든 마르크스주의 법이든 얽매이는 것을 거부하면서 인민을 30년간에...
舊 소련의 작가 솔제니친(Aleksandr I. Solzhenitsyn)은 하버드 대학에서 연설 중 "공산주의는 치료할 수 없는 미치광이 병(mad di...
6.25 전쟁당시 북한 인민군과 좌익(左翼)측의 학살 유형은 주로 비무장한 적(敵)에 대한 대량의 보복 처벌이었다. 그 형태는 대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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