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진리라는 것은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어느
선지를 막론하고 심판과 새 시대를 목적하고 묵시를 받을 적에 인류 종말에 전 세계 인류가 불에 사름을 당하는 재앙이 있고 남은 자로 새 시대를
이룰 것을 꼭 같이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때에 중동을 중심하여 북방에 자리잡고 나오는 악한 정치가 나올 것을 말할 때에 그
정치는 자고 이래로 없던 정치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는 첫째는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자인데 심판할때까지 형통한다고
했고(단11:36∼38), 둘째는 궤휼적 정책이라고 하였고(단11:32), 셋째는 모든 백성의 재물을 노략한다고 하였고(나2:9∼12), 넷째는
심판의 위령을 가졌다고 했고(합1:7), 열왕을 멸시한다고 하였고(합1:9∼10), 죄를 짓는 정치를 한다고 하였고(합1:11) 또는 그밖에
미가서나 이사야서나 모든 전체를 보면 북방에 배도적인 세력이 극도로 강하게 일어났다가 하나님이 일어나 북방을 없이하는데는 초인간적인 역사로써
북방을 없애되 북방 세력과 타협을 하던 시온과 이스라엘이 망할 것을 말했으니 우리는 멸공진리운동을 하는 것은 그 사상을 진리로써 없애는
운동입니다.
아무리 공산 사상이 있던 자라도 이 진리를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사상은 없어질 것입니다. 또는 협상주의를 없애자는 것이니 이
진리를 알게 될 때에 자동적으로 협상 사상은 없어질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세상은 공산주의와 협상하게 될 염려가 많이 있는데 우리 기독교는 어떠한 방향을 취하여야 되겠습니까?
【답】이날까지는 우리 기독교가 정치와 종교는 분리라는 것을 가지고 정치는 정치요, 종교는 종교라고 하였지만 이제부터 우리가 사상전을 하는 일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1. 사상전에 선구자가 되어야 합니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한 민주 정당이 아니요 하나님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서 기독교 사상을 없애고 공산주의의 사회를 이루는데 있어서는 자기들의 사상에 굴복지 않는 자는 죽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기독교인으로써 싸워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나님의 사랑을 대적하는 공산당과 끝까지 싸워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명확히 밝힌 것이 즉 심판과 새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진리의 사상을 대적하는 세력은 전부 없애는 심판을 내리고 하나님의 사상과 하나가 된 사람만 사는 평화 왕국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인류 종말이라는 것은 마귀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으로 대립이 되어 마귀의 사상을 따르는 자는 멸망을 당하고 하나님의 사상을 따르는 자는 하나님께서 도우시므로 완전 승리를 이루어 평화 왕국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리 세상 사람이 공산주의와 협상을 한다 하여도 하나님의 보호를 믿고 끝까지 사상적인 투쟁을 해야만 재앙의 날에 남은 자가 될 것입니다.
2. 성경 본문주의로 나가야 합니다 오늘의 거짓 선지들은 손에는 성경을 들었지만 입으로는 성경과 거리가 먼 학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학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공산주의와 협상을 하는 논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간판을 가지고 공산주의와 타협을 한다는 것은 양의 옷을 입고 이리 마음을 품은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옷을 입고 실지는 양떼를 죽이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죄의 사상을 용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백성을 살리기 위하여 아들을 죽게 하셨고 마귀를 없애기 위하여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을 위하여 대신 죽는 것도 죄와 싸우는 일이요, 죄의 세력을 이땅에서 없애기 위하여 재림하는 것도 죄와 싸우는 일입니다.
십자가라는 것은 죄인들에게 죄가 없는 인격을 만들어 주는 것이요, 심판이라는 것은 죄가 없는 사람만 남게 하고 죄인은 완전히 없앤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의 사상을 가진 공산주의와 협상이라는 것은 성경을 대적하는 일이 됩니다.
성경은 죄와 싸워 이기라는 것이 목적인데 죄의 사상을 용납한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짓밟고 나가는 미운 물건이 될 것입니다.
3. 진리 사상으로 뭉쳐진 단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오늘날 교파라는 것은 진리 사상으로 뭉쳐진 단체가 아니요, 교파에 얽매인 단체라고 봅니다. 교권이라는 것은 성신 떠난 교회의 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요, 진리의 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의합된 사상인데 이 사상을 가진 자는 교파를 초월해서 한 단체를 이루게 되는 것은 어떤 규칙이나 도덕에서가 아니요, 마음속에서 진리가 움직이는 불타는 양심 사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므로 진리 사상으로 뭉쳐진 단체가 공산주의를 이기고 새 시대를 정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 단체는 하나님 편이므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가 같이 해서 영원한 평화 왕국을 이루게 됩니다.
멸공진리가 대한민국에 나타났다. 공산당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다.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는 거짓이다. 평화, 협상하다가 성경대로 무력 재남침한다. 하나님 역사로 멸공북진통일된다. 선지(先知)국가 이루어지고 북한동포도 해방시킨다. 단결하자 멸공사상 하나님 보호로 승리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