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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 진리
나도록 말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고 마귀는 선악과를 먹으면 네 눈이 밝아져 하나님 같이 될 것인데 하나님이 그렇게 될까봐 먹지 말라고 한 것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께 대해서는 마음이 멀어지게 하고 자기에게로 끌리도록끔 한 것이니 이것이 인류 타락의 시발점이 되었다.
간교한 뱀은 어리석은 여자에게 정말 사랑하는 줄로 생각할 만큼 꾀었던 것이다. 언제나 꾀임이라는 것은 감언이설이 들어간다. 그런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감언이설을 좋아하게 되며 지혜로운 사람은 충성된 사람의 권고를 달게 받는 것이다. 기독교가 언제나 세상과 평화적으로 타협을 하지 않고 강하게 회개 운동을 일으키며 나갈 때는 부흥되었으며 나라도 복을 받았던 것이다.
참된 사랑이라는 것은 평화를 위해서 싸우는 일이요, 미혹이라는 것은 죽이기 위해서 평화롭게 말하는 일이다. 이제 평화 같으나 죽을 일이 무엇이냐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진리 아닌 것을 가지고 하나가 되자는 일이다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의 단체가 있지만 진리로 뭉쳐진 단체가 아닌 것은 결말에 가서 아무런 열매 없는 죽은 나무같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평화를 위하여 역사하시므로써 진리로 하나된 단체를 이루신다.
이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목적을 달성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법인데 그법을 순종하기 위해서 하나가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가운데 같이 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란 놈은 어제나 진리가 탈선된 단체를 이루기 위하여 간교한 방침을 쓰게된다.
오늘날 소위 기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진리에 가감된 단체를 이루게 된 것은 전부가 사단의 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진리로 하나되게 위한 평화 외에는 전부가 죽음을 가져오는 평화이므로 사단의 유혹이라고 본다.
2. 인물을 중심하여 하나가 되자는 일이다
어떠한 인물을 숭배하기 위해서 그 사람을 따르면 평화요 따르지 않으면 싸움이라는 것은, 그 사람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인물을 숭배할 수는 전혀 없다. 언제나 인물을 중심하여 이루어졌던 단체는 그 사람이 쓰러질 때에는 아무런 열매없이 분산되고 만 것은 역사가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들어쓰는 사람을 숭배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대표자도 하나님께 겸손히 순종하고 모든 대중도 하나님께 겸손히 순종하는 것으로 한 단체를 이루어야만 세계 평화왕국이 이루어질 것이다. 사람이라는 것은 다 한정이 있는 것이니 하나님을 중심한 단체로 이루어진 평화라야 영원한 나라가 이루어질 것이다.
오늘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그 사람에게 아부하고 숭배해서 자기의 권리를 보장해 보려는 일을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므로 대표자가 오히려 바른 일을 할 수 없고 인의 장막속에서 갇혀있던 사람으로서 자기 이익을 위하여 아부하는 사람의 한 도구가 되는 수도 있다.
3. 어떤 주의의 일을 중심하여 하나가 되자는 일이다
오늘날 자본주의이니, 공산주의니, 신비주의니, 인본주의이니, 협상주의이니 하는 등등의 단체가 있다. 그러나 그 주의라는 것은 그 자체가 사람에게 완전한 평화를 줄 수도 없고 오로지 허영심에 불과한 것으로 되고 만다. 이러한 방향으로 흐르는 사람들은 자기 주의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평화를 누리고 다른 주의는 배격하는 폐단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주의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완전한 평화왕국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성을 믿고 그 복음을 중심하여 뭉쳐진 단체로써 될 것이다.

멸공진리가 대한민국에 나타났다. 공산당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다.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는 거짓이다. 평화, 협상하다가 성경대로 무력 재남침한다.
하나님 역사로 멸공북진통일된다. 선지(先知)국가 이루어지고 북한동포도 해방시킨다.
단결하자 멸공사상 하나님 보호로 승리하리!

멸공 진리


